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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구분
장례서비스
지역
수도권
담당팀장
이주석
작성자
나승권
등록일
2026-07-17
조회수
209
안녕하세요 케이티 정년퇴직후 아버지가 갑자기 심정지로 운명하셨는데 믿을건 다온플랜 2건 있어 많이 안심했었고 든든한 마음이었어요 다온플랜 2건중 1건은 완불이었고, 1건은 5년이상 불입중임 아버지가 위급하다는 소식듣고 아무 경향없이 서울에서 춘천병원으로 가는중 한림대병원에서 운명하셨다고 연락와서 가평창례식장으로 정했는데 동생이 장례지도사가 와야 장례식장 진행이 된다고 해서 다온플랜 고각센타에 전화했는데 본인확인후 장례지도사 연락이 올거라고 했음 잠시후에 장례지도사라고 하면서 연락이 왔음 그리고 동생은 장례지도사 언제오냐고 하면서 재촉연락왔고 나는 전철타고 가평효장례식장으로 가는중임 가평효예식장 도착했는데도 장례지도사 아직안왔고 장례진행도 안되고 있었음 장레지도사에게 아직 소식도 없이 미도착되어 전화했더니 너무 편하게 지금 가는중이라고 했음 그래서 어디에서 오냐고 했더니 인천에서 오고 있다했음 이게 말이되는지 요 가평에 장례식장으로 장례식장오는데 인천에서 태평하게 오고 있다 12시경에 연락해서 장례식장에 오후 4시 50경 왔음 장례식장에 지도사가 늦게 오는바람에 모바일부고장도 오후 5경에 늦게 보내고 문상받으려 해도 문상도 못받고 도우미2명은 대기하다가 2시간 일하고 일당현금 1일달라고 하고 다온플랜 믿었건만 많이불편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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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송하
[2026-07-20]
· 안녕하세요, 다온플랜입니다.
먼저 아버님을 갑작스럽게 떠나보내신 큰 슬픔에 깊은 위로의 말씀을 올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족을 잃은 슬픔 속에서는 장례식장의 모든 상황이 혼란스럽고, 1분 1초가 무척 길게 느껴 지셨을 그 마음을 당사도 충분히 헤아리고 있습니다.
다만, 워낙 경황이 없으시다 보니 당시 현장에서 체감하신 상황이 당사의 실제 시스템 기록 및 팩트와 명백한 차이가 있어, 정확한 사실관계를 바로잡고자 합니다.
1. 객관적인 출동 및 부고장 발송 기록
당일 다온플랜 접수된 기록은 다음과 같습니다.
• 13:42 - 다온플랜 콜센터 최초 출동 콜 접수
• 13:53 - 장례지도사님 1차 통화
• 14:33 - 장례지도사님 2차 통화 (15:35경 도착 예정 안내)
• 15:29 - 다온플랜 콜센터 도착 문의
• 15:40 - 장례식장 도착 및 빈소 세팅 진행
• 16:15 - 상담 직후 모바일 부고장 개통 완료
당사는 최초 접수 후 약 2시간 만인 15시 40분에 현장에 도착하여 차질 없이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12시에 접수하여 16시 50분에 도착했다거나 부고장이 늦게 발송되었다는 내용은 실제 기록과 다릅니다.
2. 타 업체(장례식장) 소속 인력과의 혼동
현장에서 대기 후 일당 현금을 요구한 도우미는 당사(다온플랜) 소속이 아닌 **'가평효장례식장 자체 소속 주방 도우미'**입니다. 타 업체 직원의 부적절한 응대가 당사에 대한 실망으로 이어진 점은 무척 안타깝게 생각하나, 이는 당사와 전혀 무관함을 명확히 말씀드립니다.
당사에서 파견한 다온플랜 소속 도우미 2명은 16시 30분에 도착하여 22시까지 정해진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였으며, 어떠한 추가 수당도 요구한 바 없습니다.
황망한 가운데 수많은 인력이 오가는 장례식장 환경상 충분히 혼선이 있으셨을 줄로 압니다. 하지만 규정을 준수하며 유가족을 모신 당사 직원들을 보호하기 위해 부득이하게 객관적인 기록을 안내해 드리는 점,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고인의 평안한 안식을 기원합니다.